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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using Tenure, Density, and Residents’ Housing Satisfaction 1992년 2월 내용보기 초록보기

    저자 : 진양교

    •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 국토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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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간년월 논문제목 본문 논문초록 논문저자 저널종류
    1992년 2월 Housing Tenure, Density, and Residents’ Housing Satisfaction 국문요약
    Ⅰ. INTRODUCTION
    Ⅱ. ISSUES
    Ⅲ. METHODS
    Ⅳ. RESULTS
    Ⅴ. DISCUSSION
    Ⅵ. REFERENCES
    Notes
      본 연구에서는 주거밀도(Dwelling denisity)와 단지밀도(Development density), 그리고 주거소유(Housing tenure) 등의 객관적 주거환경지표들이 주거만족(Residents Housing satisfaction)과 갖는 인과적 관련도가 경로모형검증을 통해 집중적으로 토의되고, 또한 그 결과가 현 한국의 주택계획 또는 주택정책에 있어 시사하는 점들이 무엇인가 구체적으로 논의된다. 한국의 6개 대단위 공동주택단지가 연구 대상지로 선정되었고, 표본추출시 건물유형과 건물배치유형을 고려한 다단계표집방법이 사용되었다. 설문면담방법에 의해 646명의 처리 가능한 응답이 수거되었다. 경로분석을 통한 본 연구의 모형검증결과를 요약해 볼 때, 주거소유는 거주자가 주택을 소유할 때 주거밀착감이 상승하는 이유로써 주거만족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달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주거밀도는 전반적으로 일인당 거주면적이 늘어나면서 주거과밀감의 감소, 또는 그로 인한 주거편리감과 밀착감의 상승 등의 이유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반면, 단지밀도는 밀도가 커지면서(즉 ha당 거주주민 수가 늘어나면서) 단지과밀감의 상승과 그로인한 안전만족과 경관만족이 하락하므로써, 결과적으로 주거만족에 부정적인 영향을 전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중요한 결과의 하나로써 주거만족에 대한 주거밀도와 주거소유의 영향력을 비교해 볼 때, 주거밀도의 영향력이 주거소유보다 더 강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따라서 개인소유주택의 양적 증가를 우선으로 하는 현 한국의 주택정책이 재고되어야 할 필요성과, 충분한 거주면적을 갖는 장기 또는 영구 임대주택의 보급이 사실상 작은 규모(소위 국민주택 규모)의 개인소유주택 보급보다 더 바람직한 주택정책이 될 수 있음을 본 연구는 제시하고 있다. 진양교 국토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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