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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에 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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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고싶은 도시만들기의 필요성과 개념 2006년 3월 초록보기

    저자 : 최막중

    •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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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간년월 논문제목 본문 논문초록 논문저자 저널종류
    2006년 3월 살고싶은 도시만들기의 필요성과 개념 이 글에서는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에 대한 참여정부의 공식적인 개념 정의에 구애 받지 않고, 필지 나름대로 생각하는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의 비전과 개념을 정리하면서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작업이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 등을 제시하고자 한다. 특히 이 글은 도시계획적 측면에서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를 주로 도시의 새로운 물리적 환경의 조성이라는 관점에서 해석하고, 이를 기성시가지의 도시재생(revitalization)을 위한 방법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향에 초점을 맞추도록 한다. 또한 그 과정에서 주로 지방정부와 지역주민의 역할을 상대적으로 강조하고자 한다. 최막중 세미나자료집
  •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도시재생 국제심포지엄 자료집 표지 2008년 9월

    저자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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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9월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도시재생 국제심포지엄 자료집 표지 세미나자료집
  •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도시재생 국제심포지엄 프로그램 2008년 9월

    저자 : 편집부

    •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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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9월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도시재생 국제심포지엄 프로그램 세미나자료집
  • [환영사]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도시재생 국제심포지엄 2008년 9월

    저자 : 황희연

    •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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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9월 [환영사]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도시재생 국제심포지엄 황희연 세미나자료집
  •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도시재생 국제심포지엄 목차 2008년 9월

    저자 : 편집부

    •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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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9월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도시재생 국제심포지엄 목차 세미나자료집
  • 영국의 도시재생과 역사문화자원 : 탈공업화 시대의 도시만들기 2008년 9월 초록보기

    저자 : Gordon Dabinett

    •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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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9월 영국의 도시재생과 역사문화자원 : 탈공업화 시대의 도시만들기 2006년 정부지원으로 수행된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영국의 도시는 실질적인 경제논리였던 생산업에서 수천수만의실업자가 발생되면서 경제침체가 최고조에 달한 1970년대와 1980년대의 모습이 상이하다. 그 이후로 이러한 도시들은 극적으로 그들의 경제를 회복해왔다. 도시 부흥의 과정은 특히 많은 도시들이 도시 중심부에서 그들의 문화, 여가, 소매시설의 수준을 극적으로 향상시키면서 자리를 잡게 되었다. 탄탄한 민간 섹터의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많은 곳에서 성공적으로 도시경제를 보강해주는 특성과 자산을 발전시키고 있다(ODPM 2006:11p)." 본 연구는 역사적인 건물과 문화자산들이 지난 40년 동안 영국 도시들의 발전궤도에서 어떠한 역할을 수행해 왔는지, 그리고 이러한 역할이 도시재생을 실현하는데 어떻게 구체화되어왔는지를 살펴보는 것에서 출발한다. 대부분 영국 대도시들은 19세기에 세워진 공업중심지이거나 1,2차 세계대전과 1950년대 사이의 생산중심지였다. 따라서 그들로부터물려받은 물리적, 경제적, 사회적 구조들은 각 도시의 역할에 큰 변화가 없는 이상 글로벌 경제의 현재와 미래의 요구에 부합하지 않았다. 1990년대 이후, 많은 영국의 도시들은 그들의 경제기반을 크게 변화시켜왔는데, 특히 서비스에 기반한 활동처럼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면서, 창조산업과 첨단 비즈니스의 성장으로 이끌어갔다. 한때 강력했던 산업도시들의 역사문화자원은 그들의 도시재생에 있어서 보다 중요시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실행들을 고찰하여, 그 중에서 성공적인 배경과 개입의 폭넓은 모델의 사례연구에 해당하는 몇 개의 사례를 추출하였다. 주요한 논의내용은 도시 성장과 근대화의 시대에서 주로 시가 문화적으로 중요하며 역사적 시대들의 상징인 것들을 발견하고 보호하였다는 점이다. 경제구조가 변화되고, 연합된 시가 이끄는 재생의 10년간, 보다 광범위해지고 옮겨진 산업시대의 도시자산으로의 역사문화자원이라는 깨달음 대신, 건물들, 공원, 운하 기타 등등은 잠재적으로 다이내믹하고,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토대로 입지에 기반한 자원으로 여겨졌다. 도시개발이 재생의 범위를 넘어설수록이러한 자산들은 보다 통합적이고포괄적인 우리 도시전체의 공간계획 속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되어갔으며, 이러한 도시들은 독창적인 경제변화와 지속가능한 개발을 지지하는 행동들이 정책과 샐행에서 우선시되는 것이다. Gordon Dabinett 세미나자료집
  • 영국의 도시재생과 역사문화자원 : 탈공업화 시대의 도시만들기 2008년 9월 초록보기

    저자 : Gordon Dabinett

    •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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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9월 영국의 도시재생과 역사문화자원 : 탈공업화 시대의 도시만들기 In 2006 a Government sponsored research study claimed that "English cities look and are different from the 1970s and 1980s when, at the height of their economic decline, manyrapidly lost tens of thousands of manufacturing jobs and virtually their whole economic rationale. Since then such cities have dramatically improved their economic performance. The process of urban renaissance, especially in city centres, is well entrenched as many cities have dramatically improved the quality of their cultural, leisure and retail facilities. Substantial private sector investment is taking place. Many are developing the qualities and assets which underpin successful urban economies" (ODPM 2006 p11). This paper sets out to explore the role that historic buildings and culturalassets have played in this development trajectory of English cities over the last forty years and how this role has been incorporated within the practices of urban regeneration. Most of England’s large cities are industrial centres established in the 19thcentury or manufacturing centres of the inter-war years and the 1950s. Consequently, their legacy of physical, economic and social structures meant that without significant changes to their roles, they were seen in many ways unsuited to the current and future needs of the global economy. Since the 1990s, most English cities have significantly changed their economic base, especially attracting a much higher proportion of service-based activities, and a growth in creative industries and high-tech businesses. The cultural heritage of these once powerful industrial cities has come to play an increasingly important role in their regeneration. This paper reflects on these practices, drawing out some best practices, case studies of successful schemes and the wider models of intervention. The main argument is that in a period of urban growth and modernisation, the state intervened primarily to protect what were seen as culturally significant artefacts and symbols of earlier historic periods. Instead, in the decades of economic structural change and associated state led regeneration, emphasis broadened and shifted to the realisation of the cultural heritage as a post-industrial urban asset. Buildings, parks, canals etc became regarded as a collection of potentially dynamic and location dependentassets that could be the basis of creating new economic value. As urban development moves beyond regeneration, then these assets have become to be seen as essential elements within a move towards a more integrative and holistic spatial planning of our cities, where transformation to a creative economy, and the patterns of behaviour which support sustainable development become paramount in policy and practice. Gordon Dabinett 세미나자료집
  • 일본 문화 자산의 보존에 대한 개관 2008년 9월 초록보기

    저자 : Keiko On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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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9월 일본 문화 자산의 보존에 대한 개관 문화적 자산은 일본의 긴 역사를 통해 태어났고 양성되어 왔으며, 현재까지 사랑받아 오고 있다. 문화자산의 보호라는 영역에서, 일본정부는 19세기 말부터 문화자산의 법적/행정적 시스템을 개발해왔다. 현재의 법체계 아래서, 일본정부는 다양한 종류의 역사적 건물들을 보존하고 활용해오고 있다. 본연구는 단순한 역사적 기념물, 역사적 건물군과 도시의 핵심으로서의 문화적 자산을 통한 최근 도시재생에 대한 일본에서의 문화적 자산의 보존활동을 개관하였다. Keiko Onuma 세미나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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