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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재생에서 문화재 보호제도의 역할 2008년 9월 초록보기

    저자 : 최병하

    •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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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간년월 논문제목 본문 논문초록 논문저자 저널종류
    2008년 9월 도시재생에서 문화재 보호제도의 역할 The issues of urban regeneration have almost always been discussed in view of city development or within its similar scope. Also, theprotection system on cultural heritage has concentrated on preservation and conservation of thinking cultural heritage as not a whole organic structure but an individual object since the protection of cultural properties act was erected in 1962. In spite of introducing the protection zone in 2000 and the old capital preservation act in 2004, commoninteresting between city plans and the protection system on cultural heritage was out of consideration. But it is essential to harmonize and integrate them in order to buildexpected results toward our urban future with regeneration. Furthermore urban regeneration has very complicated relationship with political, economical, social issues. Among them,we have firstly to focus on social resource, consisting of the bottom, and cultural heritage as social resource must be acknowledged as an energetic potential fact in urban regeneration. With this view, the role of the protection system on cultural heritage in urban regeneration is going to keep more important and to be spotlighted between planners, scholars, administrators, etc. I’d like to point here out that one of the hottest issues on the protection system is the problem of utilization as well. The side of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seems to be stuck to old conception and ways in order to protect cultural heritage in urban. The term of ‘protection’ includes two conceptual words, conservation and utilization. Until recently, Conservation has had more powerful than utilization in protection policy. On the other hand utilization is starting to be recognized its value and importance in these days. At the same time, the more flexible attitude is requested in protection policy. As a result, the role of the protection system could work functionally only when the two make harmonization and balance in urban regeneration. 최병하 세미나자료집
  • 도시재생에서 문화재 보호제도의 역할 2008년 9월 초록보기

    저자 : 최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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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9월 도시재생에서 문화재 보호제도의 역할 도시재생의 이슈들은 항상 대부분 도시 수준의 범위에서 논의되어 왔다. 이에 더불어, 1962년 문화자산보호에 대한 법령이 세워진 이후로 역사문화자원에 대한 보호시스템은 역사문화자원을 전체적인 유기적 구조가 아니라 독립된 개체로 생각하는 보전과 보존에 집중해왔었다. 2000년의 보호지역과 2004년 전통사찰보호법의 소개에도 불구하고, 도시계획과 역사문화유산에 대한 보호계획 간의 공통된 관심들은 고려되지 않았다. 하지만, 재생과 관련하여 우리 도시의 미래를 향하기 위해서 기대되는 결과들을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그들을 통합하고 조화시켜야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게다가, 도시재생은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이슈들의 매우 복잡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이들 사이에서, 우리는 기반을 구성하는 사회자원에 대해서 먼저 초점을 맞추어야만 한다. 그리고, 사회자본으로서의 문화유산은 도시재생에 있어서 강력한 잠재력을 가진 대상으로 이해되어야만 할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도시 재생 속의 문화재 보호시스템은 도시계획, 학계, 행정 등 사이에서 더욱 중요하고, 집중적으로 조명을 받고 있다. 본 연구자는 여기서 문화재보호 시스템의 가장 중요한 이슈가 활용의 문제라는 것 또한 지적하려한다. 역사문화 관리는 도시 속에서 역사문화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과 오래된 사고로서 벽에 부딫힌 것 처럼 보인다. ‘보호’라는 용어는 보존과 활용이라는 두 가지 개념을 포함한다. 최근까지, 보존은 보호정책에 있어서 활용보다 더 강력하게 사용되어왔다. 하지만, 활용의 측면은 최근 그 가치와 중요성이 인식되기 시작하였다. 동시에, 보호정책에 있어서 더 유연한 태도가 요구된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두 가지 개념이 도시재생에 있어서 조화와 균형을 이룰 때에야 문화재 보호시스템의 역할이 잘 작동할 수 있을 것이다. 최병하 세미나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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