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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가스 배출량의 감소를 위한 교통에너지 절약형 국토공간의 구축 2003년 6월 초록보기

    저자 : 김선희, 이명훈, 정진규

    •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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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간년월 논문제목 본문 논문초록 논문저자 저널종류
    2003년 6월 대기가스 배출량의 감소를 위한 교통에너지 절약형 국토공간의 구축 국토공간구조, 토지이용과 교통체계, 에너지소비, 대기오염가스 배출은 상호간에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국토공간구조, 토지이용의 변화는 교통수요와 공급의 변화를 유발하고 이는 곧 에너지 소비증가와 대기오염 심화를 유발한다. 특히, 수도권에 편중된 인구와 기능의 집중은 국토공간구조상의 문제점으로서 지적되고 있으며, 나아가 자동차밀도의 증가에 따른 만성적인 교통체증, 에너지소비증가, 대기오염의 심화 등을 초래하고 있다. 교통부문의 에너지 소비량은 1980년 4,905천TOE에서 1990년 14,173천TOE, 2001년 32,190천TOE로 교통부분의 에너지소비가 전체에너지소비의 13%(‘80)에서 22%(2001)로 증가하고 있어 교통시스템과 국토?도시 공간 계획(토지이용)이 연계된 에너지 절약형 국토공간구조의 구축이 요구되고 있다. 더욱이 교토의정서 비준으로 산업의 에너지 절약형 구조로의 전환 촉진뿐만 아니라, 국토?도시?교통 분야에서도 장기적인 대응기반마련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점이 도래하였다. 에너지소비의 증대는 온실가스 배출을 증가시키는 주요 원인으로서, 우리나라는 1998년 4월에 국무총리실산하에 범정부 대책기구를 구성하여 에너지, 산업, 환경, 농림 분야 등에서 기후변화협약 대응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해오고 있다. 본고에서는 기후변화협약과 우리나라의 에너지 및 배출가스 변화추이를 살펴보고, 산업?교통?가정?공공 기타 분야 전반에서의 에너지 소비 중 국토 공간구조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교통부문의 에너지 소비 추이에 대해 기술한다. 또한 교통부문의 에너지 소비를 절감하는데 있어 국토 및 도시(지역)의 공간적 배치와 인구배분이 미치는 영향과 에너지절약형 국토공간구조 개편전략에 대해 제시하기로 한다. 김선희, 이명훈, 정진규 도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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