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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정부에 바란다 1997년 12월 내용보기

    저자 : 최병선, 조주현, 원제무, 이정전, 하성규

    •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 국토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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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간년월 논문제목 본문 논문초록 논문저자 저널종류
    1997년 12월 새 정부에 바란다 국토개발
    교통
    주택
    토지
    환경문제
    최병선, 조주현, 원제무, 이정전, 하성규 국토계획
  • [기조발표] 국토정책과 신행정수도 건설 논의 2003년 1월 초록보기

    저자 : 원제무

    •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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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년 1월 [기조발표] 국토정책과 신행정수도 건설 논의 행정수도 이전 문제가 여론에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노무현 당선자는 10년 안에 청와대, 정부, 국회의 행정기능을 충청권에 이전하겠다는 커다란 밑그림을 제시하였다. 이는 해석하기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우리나라의 수도를 옮기는 천도의 한 형태라고 볼 수도 있다. 아무리 급한 상황에서 나온 공약이라고는 하지만 공약치고는 엄청난 것이었다. 새 정부는 행정수도를 공약으로 내세워 대선에서 기선을 잡는데 유리한 변수로 작용하였으니 행정수도를 추진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그런데 새 정부의 행정수도와 같은 대형 프로제트를 논란 없이 추진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국민들의 회의감도 만만치 않게 감지되고 있다. 노무현 정권의 전격적 등장을 불안해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균형감각에 대한 것이다. 정책이 너무 한쪽만 볼까봐 염려하는 것이다. 행정수도 역시 지나치게 한 쪽으로만 치우치게 되면 국가 대사를 그르칠 수도 있다. 그래서 행정수도 논의도 균형과 중용의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현재 도시전문가들 간에는 盧 당선자가 공약으로 제시한 행정수도건설에 대해 다양한 입장과 견해를 보이고 있다. 그 만큼 행정수도건설은 신중한 입장에서 접근해야 함을 의미한다. 신행정수도 건설을 둘러싼 도시전문가의 견해는 크게 “신행정수도 건설을 지지하는 견해”, “신행정수도 건설을 우려하는 견해”, “신행정수도 건설 정책의 바람직한 방향 모색이 필요하다는 견해”의 3가지로 나누어 질 수 있다. 원제무 세미나자료집
  • 국토도시계획학회 메트로 포럼 창립기념 세미나 개회사 2004년 12월

    저자 : 원제무

    •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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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년 12월 한 국토도시계획학회 메트로 포럼 창립기념 세미나 개회사 원제무 세미나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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