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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델란드에서의 역사문화자원과 도시재생 2008년 9월 초록보기

    저자 : Dre van Marrewi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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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9월 네델란드에서의 역사문화자원과 도시재생 네델란드에서의 몇몇 지역에 대한 간략한 소개이후, 이 발표는 공간적 개발과 역사문화관리를 향한 태도의 최근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었다. 일반적이고, 포괄적인 보존정책과 법령에 더불어 네델란드 정부는 Belvedere 문서(1999)에서 역사유산 전략의 보충적인 방안을 소개하였다. 이 전략의 목적은 공간적 개발 속에서 문화적 역사적 가치를 존중하는 방향의 접근법을 촉진하는 것이다. 역사자원은 도시재생 계획에 영감을 주고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창조해내는데 사용된다. 세 가지 프로젝트들이 구체적으로 발표될 것이다. - 문화적 핫 스팟으로서 암스테르담 Wester Gas Works의 적합한 재사용 - 암스테르담 서부의 단조롭고 대규모 스케일의 현대 주거단지인 Bijlmer을 다양하고 휴먼스케일의 근린으로의 변화 - Randstad의 대도시권을 둘러싸고 도시 스프롤 현상을 제한하는 다목적 ‘메가 모트’로 변화되고 있는 기존의 군사방어시설인 뉴홀랜드 흘수선의 재생 Dre van Marrewijk 세미나자료집
  • 네델란드에서의 역사문화자원과 도시재생 2008년 9월 초록보기

    저자 : Dre van Marrewi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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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9월 네델란드에서의 역사문화자원과 도시재생 After a short introduction on the whereabouts of the Netherlands, the presentation focuses on the recent changes in attitude towards spatial development and cultural heritage management. In addition to regular, generic preservation policy and legislation, the Netherlands government introduced an alternative, supplementary heritage strategy in the Belvedere Memorandum (1999). The objective of this strategy is to promote a respectful approach towards cultural and historic values within spatial developments. Heritage is being used to inspire urban regeneration plans and to create new identities. Three projects will be presented in detail: - the adaptive reuseof the Wester Gas Works in Amsterdam as a cultural hot spot, - the transition of the monotonous, large scale modernist housing estate Bijlmer in Amsterdam-Southeast into a varied and human scale neighbourhood, and finally - the revitalization of the New Holland Waterline, former military defences being transformed into a multi-purpose ‘mega moat’ that surrounds the Randstad metropolitan area and limits the urban sprawl. Dre van Marrewijk 세미나자료집
  • 로마의 역사문화자원을 통한 도시재생(1990~2008) 2008년 9월 초록보기

    저자 : Francesco Giovane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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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9월 로마의 역사문화자원을 통한 도시재생(1990~2008) 본 연구는 역사중심지의 복원과 변형에 대한 최근 활동(1990-2008)에 따른 로마의 변화에 대해 다룬다. 이러한 변화는 건축학적, 고고학적 전통의 중요한 건물들에 영향을 미쳤을 뿐만 아니라 공원들과 이미 없어진 산업건물들에도 영향을 주었다. 역사문화활동부(Ministry for Heritage and Cultural Activities)와 로마시에 의해 촉진된 이러한 개입의 많은 부분은 로마의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문화적인 서비스의 제공을 더욱 강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편으로, 로마시는 개인소유와 공공소유 모두에 해당되는 건물복구의 확산, 이너시티부터의 교통의 다양성과 보행자 동선을 위해 지정된 영역의 확장을 포함하는 보다 더 큰 미드타운의 도시재생을 경험하였다. Francesco Giovanetti 세미나자료집
  • 로마의 역사문화자원을 통한 도시재생(1990~2008) 2008년 9월 초록보기

    저자 : Francesco Giovane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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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9월 로마의 역사문화자원을 통한 도시재생(1990~2008) The paper deals of the changes in the city of Tome due to the recent activity (1990-2008) of restoration and transformation in the historical center, which affected prominent building of the architectural and archaeological heritage, as well as parks and dismissed industrial buildings. A Huge part of these interventions, promoted by the Ministero per i Beni e le Attvita Culturali (Ministry for Heritage and Cultural Activities) and the Comune di Roma (City of Rome),were aimed to enhance the cultural services offered to the citizens of Rome and to the visitors. In the meantime, the city underwent a larger urban regeneration of the midtown which included a diffuse restoration of the buildings, both private and public owned, the diversion of the traffic from the inner city and the extension of the areas reserved for pedestrian circulation. Francesco Giovanetti 세미나자료집
  • 영국의 도시재생과 역사문화자원 : 탈공업화 시대의 도시만들기 2008년 9월 초록보기

    저자 : Gordon Dabin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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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9월 영국의 도시재생과 역사문화자원 : 탈공업화 시대의 도시만들기 2006년 정부지원으로 수행된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영국의 도시는 실질적인 경제논리였던 생산업에서 수천수만의실업자가 발생되면서 경제침체가 최고조에 달한 1970년대와 1980년대의 모습이 상이하다. 그 이후로 이러한 도시들은 극적으로 그들의 경제를 회복해왔다. 도시 부흥의 과정은 특히 많은 도시들이 도시 중심부에서 그들의 문화, 여가, 소매시설의 수준을 극적으로 향상시키면서 자리를 잡게 되었다. 탄탄한 민간 섹터의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많은 곳에서 성공적으로 도시경제를 보강해주는 특성과 자산을 발전시키고 있다(ODPM 2006:11p)." 본 연구는 역사적인 건물과 문화자산들이 지난 40년 동안 영국 도시들의 발전궤도에서 어떠한 역할을 수행해 왔는지, 그리고 이러한 역할이 도시재생을 실현하는데 어떻게 구체화되어왔는지를 살펴보는 것에서 출발한다. 대부분 영국 대도시들은 19세기에 세워진 공업중심지이거나 1,2차 세계대전과 1950년대 사이의 생산중심지였다. 따라서 그들로부터물려받은 물리적, 경제적, 사회적 구조들은 각 도시의 역할에 큰 변화가 없는 이상 글로벌 경제의 현재와 미래의 요구에 부합하지 않았다. 1990년대 이후, 많은 영국의 도시들은 그들의 경제기반을 크게 변화시켜왔는데, 특히 서비스에 기반한 활동처럼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면서, 창조산업과 첨단 비즈니스의 성장으로 이끌어갔다. 한때 강력했던 산업도시들의 역사문화자원은 그들의 도시재생에 있어서 보다 중요시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실행들을 고찰하여, 그 중에서 성공적인 배경과 개입의 폭넓은 모델의 사례연구에 해당하는 몇 개의 사례를 추출하였다. 주요한 논의내용은 도시 성장과 근대화의 시대에서 주로 시가 문화적으로 중요하며 역사적 시대들의 상징인 것들을 발견하고 보호하였다는 점이다. 경제구조가 변화되고, 연합된 시가 이끄는 재생의 10년간, 보다 광범위해지고 옮겨진 산업시대의 도시자산으로의 역사문화자원이라는 깨달음 대신, 건물들, 공원, 운하 기타 등등은 잠재적으로 다이내믹하고,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토대로 입지에 기반한 자원으로 여겨졌다. 도시개발이 재생의 범위를 넘어설수록이러한 자산들은 보다 통합적이고포괄적인 우리 도시전체의 공간계획 속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되어갔으며, 이러한 도시들은 독창적인 경제변화와 지속가능한 개발을 지지하는 행동들이 정책과 샐행에서 우선시되는 것이다. Gordon Dabinett 세미나자료집
  • 영국의 도시재생과 역사문화자원 : 탈공업화 시대의 도시만들기 2008년 9월 초록보기

    저자 : Gordon Dabin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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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9월 영국의 도시재생과 역사문화자원 : 탈공업화 시대의 도시만들기 In 2006 a Government sponsored research study claimed that "English cities look and are different from the 1970s and 1980s when, at the height of their economic decline, manyrapidly lost tens of thousands of manufacturing jobs and virtually their whole economic rationale. Since then such cities have dramatically improved their economic performance. The process of urban renaissance, especially in city centres, is well entrenched as many cities have dramatically improved the quality of their cultural, leisure and retail facilities. Substantial private sector investment is taking place. Many are developing the qualities and assets which underpin successful urban economies" (ODPM 2006 p11). This paper sets out to explore the role that historic buildings and culturalassets have played in this development trajectory of English cities over the last forty years and how this role has been incorporated within the practices of urban regeneration. Most of England’s large cities are industrial centres established in the 19thcentury or manufacturing centres of the inter-war years and the 1950s. Consequently, their legacy of physical, economic and social structures meant that without significant changes to their roles, they were seen in many ways unsuited to the current and future needs of the global economy. Since the 1990s, most English cities have significantly changed their economic base, especially attracting a much higher proportion of service-based activities, and a growth in creative industries and high-tech businesses. The cultural heritage of these once powerful industrial cities has come to play an increasingly important role in their regeneration. This paper reflects on these practices, drawing out some best practices, case studies of successful schemes and the wider models of intervention. The main argument is that in a period of urban growth and modernisation, the state intervened primarily to protect what were seen as culturally significant artefacts and symbols of earlier historic periods. Instead, in the decades of economic structural change and associated state led regeneration, emphasis broadened and shifted to the realisation of the cultural heritage as a post-industrial urban asset. Buildings, parks, canals etc became regarded as a collection of potentially dynamic and location dependentassets that could be the basis of creating new economic value. As urban development moves beyond regeneration, then these assets have become to be seen as essential elements within a move towards a more integrative and holistic spatial planning of our cities, where transformation to a creative economy, and the patterns of behaviour which support sustainable development become paramount in policy and practice. Gordon Dabinett 세미나자료집
  • 리버풀의 역사문화자원을 통한 도시재생 2008년 9월 초록보기

    저자 : John Hinchlif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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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9월 리버풀의 역사문화자원을 통한 도시재생 모든 도시들은 시민들의 웰빙을 위해 활기를 띈 환경과 건강한 경제를 가지는 것을 열망한다. 각 도시는 그들의 역사문화자원을 최대한 활용함으로서 도시재생을 통해 성공적이고 활기찬 도시들로 이행해갈 수 있다. 역사문화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즐기기 위해서는, 그것을 이해하고, 존중하고, 잘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역사환경의 보호는 영국에서 19세기 말 이후 서서히 전개되었으며, 법제화와 취득, 설득을 통해 성취되었다. 역사문화자원은 역사환경 이상의 것이다. 역사문화자원은 도시의 장소성에 기여한다. 리버풀은 전통적인 역사적 도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역사문화자원을 가지고 있으며, 2008년 유럽문화수도이기도 하다. 리버풀은 1980년대 이후 역사문화자원을 도시재생을 하는데 이용해 왔으며, 역사자원이 이끄는 도시재생의 많은 사례를 착수해왔다. Albert Dock의 보존과 전환, 그리고 1980년 Merseyside 개발 회사의 창고들은 도시재생을 역사문화자원을 통해 이루어진 매우 중요하고 극적인 프로젝트이다. 리버풀은 유네스코의 2004년 세계역사유산목록에 ‘영국이 세계적으로 큰 영향력을 가졌던 시대의 상업항으로서 최고 사례’로 기입되었다. 세계역사유산지역 관리계획은 세계역사유산지역의 관리와 보존을 위한 합의의 구조를 제공한다. 이 관리계획은 세계적으로 뛰어난 가치를 가진 역사문화자원의 가치를 평가, 보호 및 보존하는 것에 더불어, 한편으로는 파손된 도시경관을 교정하기 위해 높은 질의 새로운 건물을 활성화한다. 영국의 문화유적은 특히 리버플의 역사적 환경 프로젝트(HELP)을 통해 리버풀의 역사환경을 관리 및 이해하고, 이를 널리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 리버풀은 역사문화자원을 통해 많은 도시재생을 성취하였으나, 아직 많은 도전을 앞에 두고 있다. 계획 가이드라인은 현재 WHS 내부와 주변의 크기와 디자인, 그리고 새로운 개발과 보존의 위치에 대해 가이드를 준비 중에 있다. 아마, 가장 큰 도전은 Albert Dock과 견줄만 하지만 아직 도시재생을 기다리고 있는 Stanly Dock에서 이루어질 지속적이고 새로운 활용일 것이다. John Hinchliffe 세미나자료집
  • 리버풀의 역사문화자원을 통한 도시재생 2008년 9월 초록보기

    저자 : John Hinchlif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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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9월 리버풀의 역사문화자원을 통한 도시재생 All cities aspire to have healthy economies and stimulating environments for the well-being of their citizens. Urban regeneration can deliver successful and vibrant cities, by making the most of their cultural heritage. In order to best use and enjoy cultural heritage, it is necessary to understand it, value it and care for it. The protection of the historic environment has been evolving in England since the end of the 19th century and is achieved through legislation, acquisition and persuasion. Cultural heritage is more than the historic environment. Cultural heritage contributes to the Spirit of Place of cities. Although Liverpool is not a conventional historic city, it does have a remarkable cultural heritage and is European Capital of Culture 2008. Liverpool has been using its cultural heritage to deliver urban regeneration since the 1980s and has undertaken many examples of heritage-led regeneration. The conservation and conversion of the Albert Dock and its warehouses by the Merseyside Development Corporation in the 1980s was a significant and dramatic project which delivered urban regeneration through cultural heritage. Liverpool was inscribed onto UNESCO’s World Heritage list in 2004 as the "…supreme example of a commercial port at the time of Britain’s greatest global influence". The World Heritage Site Management Plan provides the consensual framework for the conservation and management of the World Heritage Site. The Management Plan made it clear that, in addition to valuing, protecting and conserving the cultural heritage that is of outstanding universal value, it also promoted high quality new buildings to repair the fractured urban landscape. English Heritage has contributed significantly to the management, understanding and celebration of the historic environment in Liverpool, especially through the Historic Environment of Liverpool Project (HELP). Liverpool has achieved much urban regeneration through cultural heritage, but it still has many challenges ahead. Planning guidance is currently being prepared to guide the scale, design and location of new development and conservationin and around the WHS. Perhaps the greatest challenge will be in delivering a sustainable new use for Stanley Dock, which is comparable to Albert Dock but which is still awaiting regeneration. John Hinchliffe 세미나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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